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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정관장은 직전 IBK전 0-3 완패로 분위기가 꺾였다.

박여름이 1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자네테가 7득점에 그치며 외인 화력이 부족했다.

특히 세터진의 운영 불안이 치명적이었다. 

공격 템포가 단조로웠고 블로킹 4-12 열세는 높이 차이를 그대로 보여줬다.

3세트 24-20 리드를 지키지 못한 장면은 집중력 문제를 상징한다.

시즌 홈 6승 11패로 안방 강세도 크지 않다. 

현대건설 상대로는 심리적 열세까지 존재한다.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직전 페퍼전 1-3 패배로 2연패다.

자스티스 19득점, 양효진 17득점으로 공격은 

살아 있었지만 범실 28개가 자멸 원인이었다.

수비 이후 연결 동작이 흔들리며 흐름을 내줬다.

그러나 시즌 원정 9승 7패로 안정적인 편이며, 

정관장 상대로는 올 시즌 5전 전승이다.

양효진 중심의 중앙 장악력과 자스티스의 결정력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범실만 줄인다면 전력 우위는 분명하다.


최종분석


전력과 상대 전적에서 현대건설이 확실히 앞선다.

정관장은 자네테의 공격 효율 

회복이 없다면 득점 루트가 제한적이다.

현대건설은 최근 범실이 변수지만 

높이와 경험, 중앙 장악력은 여전히 강하다.

정관장이 홈에서 초반 저항은 가능하겠지만, 

세트 후반 집중력과 블로킹 싸움에서 차이가 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인 완성도와 상성 우위를 고려하면 현대건설이 주도권을 잡을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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